팔라우의 하늘 Palau Story

팔라우에서 3년을 지내면서 가장 감탄했던 것은 뭐니뭐니해도 다이브를 하며 바다 속을 볼 때였지만, 그 다음으로 꼽을 것은 바로 하늘이다.
어찌나 변화무쌍하게 변하며 시시각각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지.

대략 아무때나 아무렇게나 찍어도 그림이되는 팔라우의 하늘.
사진 몇 개 대충 골라보았다.



팔라우의 일상적인 하늘

우리집(Belvedere Apt.)에서 본 일출





 KB Bridge Airai Side에서 본 일몰




PPR의 일몰




Old Airport의 하늘과 바다




PPR Beach, 일몰 무렵

 


PPR, Splash Dive Shop 뒤편에서. 다이브 마치고 돌아가다가 본 하늘.



다이브 위해 Ngemelis(Blue Corner, Blue Hole, New Drop Off 등의 point가 있는 곳) 가는 길, 보트에서.



PPR Beach에서




Photographed by Dr. Park

Dr. Park's Palau Story

국제협력단(KOICA) 국제협력의사로 May 2006~ Apr 2009 까지 3년간 팔라우국립병원에서 근무


핑백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